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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3.02 제 48 호
[커버스토리] 샐러리맨은 쉬고 싶다
•   리프레시 휴가 다녀온 삼성맨 소감
•   대학교수의 '활력' 장기출장
•   '임금삭감' 휴무제 반발
•   세상 거꾸로 사는 공무원 · 언론계
•   일본사람 더 이상 '일벌레' 아니다
•   안식휴가, 제도화 서두를 때

[특집]
 •  덩샤오핑 사후 어떻게 될 것인가
 •  "등후 대란은 없다"
 •  덩 사후를 보는 미국의 눈
[진단]
 •  탄로난 흑막 '선거연기론'
 •  6월 '관권선거' 예고
 •  대통령은 '하극상' 용납했다
[추적]
 •  재벌들, 다시 고개 숙였다
[포커스]
 •  LG의 새로운 도전
 •  "백화점 특혜건축 안된다"
 •  '굴업도 밀어붙이기'에 제동
 •  현철씨 관련 기록, 검찰 '사수'
[전망]
 •  지뢰밭 노동계 격변 예고
 •  현총련, 조직력 회복 벼른다
 •  윤재건 현총련 의장 인터뷰
 •  제3노총, 저의는 뭔가
[월드 & 사이언스]
 •  멕시코인 미국 밀입국 현장 르포
 •  미국 노갈레스 국경수비대장 인터뷰
 •  프랑스 좌익은 죽지 않았다
 •  과학- '식당 딜레마'와 시민운동
 •  컴퓨터- 고맙다 V3 !
[현대생활]
 •  단명바둑, 그 회한의 드라마
 •  우리맛 기행- 천수만 새조개 데침회
 •  가정한방/ 증권이야기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논단]
 •  선거는 엘리트 잔치 아니다/ 박병섭

[문화]
 •  사진의 얼굴, 시대의 얼굴
 •  환갑의 '문학청춘'
 •  영화-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함께하는 삶]
 •  '충북 우리말' 노영민 대표
[사람이야기]
 • [조병호] "풍물굿이 옳은 말이여"
 • [임재경] 해직기자의 '독일 통일'
 • [고현정] '소문의 폭풍' 끝내다
 • [김달진] 걸어다니는 미술관
 • [구현정] 씨네21 만세 !
[이미지21]
 •  분단의 삶을 꾸려간다
[창]
 •  티베트인의 마지막 보시
[만리재에서]
 •  노동자 쉬게 해야 기업이 건강합니다
[만평]
 •  먹기 좋게 쪼개…?!!
[지표뉴스]
 •  남자농구 "팬 없이는 못 살아"
[독자와 함께]
 •  제46호를 보고
 •  독자와 독자- 장기수에 <한겨레21>을
 •  독자만평- 구름은 가득한데
 •  편집자에게- '5월'에 당당하십시오
 •  이주의 독자- 노남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