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주한 외국인은 누구인가
• 앰챔, 한국시장공략 전진기지
• 한국인과 아픔 함께 하는 오키프 신부
• 울산의 '파란 눈 공동체'
[진단]
• '올해 정치대란' 예고
• JP저항 넓고도 깊다
• 꼬리내린 KT 분당 도박
[포커스]
• 백흥용의 안기부 반박
• 방송가의 '검은 커넥션'
• 자동차전쟁 시작됐다
• 중국, 춘추전국시대 다시 오나
[추적]
• '재경원 마피아]가 움직인다
• 일본대장성도 '개혁1호'
• 은행감독원 탈취음모가 있다
[월드 & 사이언스]
• '이스라엘 양심'은 살아 있다
• 평화롭지 못한 UN 평화유지군
• 남아공 "흑인에게 땅을"
• 인류를 구한 '침묵의 봄'
• '싸구려통신'은 이제 그만
[현대생활]
• '이창호 왕국' 누가 깰까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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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이문열 '동료문인 공격' 파문
•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 영화- 프랑켄슈타인
• 숨은 비디오 찾기11- 복수의 립스틱
[사람이야기]
• [정길락] 컴퓨터도사의 세상엿보기
• [당 홍 반] "부와 행복을 그립니다"
• [루이즈 브리세트] "내 자식은 24명"
• [김기복] '버팔로 사령탑'의 새옹지마
• [문주식] 토지대장, 일제를 청산하다
[독자와 함께]
• 제42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1- 강헌씨의 오만
• 독자와 필자2- 군축이 '군사력 축소'는 아니다
• 편집자에게- 인재보다 '인간'이 필요한 세상
• 이주의 독자- 이맹성씨
[논단]
• 외국인노동자 핍박과 세계화/ 박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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