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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1.19 제 43 호
[커버스토리] '김영삼당'을 구축하라
•   'DJ콤플렉스'에 빠진 사람들
•   'JP토사구팽' 임박

[특집]
 •  사회복지사가 뜬다
 •  복지사 '복지' 급하다
 •  소외된 이웃의 벗, 복지관 사람들
 •  의료사회복지가를 아십니까
[포커스]
 •  깜짝탄! 부동산 실명제
 •  "연금신탁 과대포장 말라"
 •  그들은 진짜 범인인가
 •  "고문엔 공소시효 없다"
 •  멕시코의 분노 "나프타가 밉다"
[르포]
 •  베트남 소수민족의 새로운 역사
 •  베트남의 고민 '산간민족'
 •  베트남 정부 소수민족 정책
 •  인터뷰- 호치민시 사회과학연구소장
[특집2]
 •  12cm 원반, 세계를 바꾼다
 •  잘 놀수록 공부도 잘한다
 •  정보시대의 족집게 만능도사
 •  보고듣는 종이없는 잡지
 •  전문가가 추천하는 CD-ROM 타이틀
[월드 & 사이언스]
 •  미국 보수기독교들 정치공세
 •  옐친, 언론과의 전쟁
[지성]
 •  '자동화'는 노동자를 배반한다
 •  북 리뷰- <반체제운동>
 •  새 책
[도전인터뷰]
 •  외국인산재노동자 도우미 김지숙 · 한은신씨
[현대생활]
 •  "딱딱한 바위가 부드럽다"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문화]
 •  '사실정신' 화가들의 재기
 •  통기타정신, 불끈 솟았다
 •  영화- 이 세상 끝까지
 •  숨은 비디오 찾기10- 사랑의 묵시록
[함께하는 삶]
 •  속초 아바이마을 사람들
[사람이야기]
 • [마곳 아키발드] 개구리 1만3천마리와 동거
 • [스티브 영] 새로운 전설을 기다리며
 • [박상하] "북한에 정구치러 갑니다"
 • [도신] 국악가요에 담은 '반상의 고행'
 • [이규환] 어른에게도 그림동화를
[이미지21]
 •  한국은 그들에게 꿈의 땅이었다
[창]
 •  1만피트 상공의 분단
[만리재에서]
 •  사랑의 약속과 정치적 밀약
[만평]
 •  힘쓸 것 없데이
[지표뉴스]
 •  하극상 주범은 '군사반란'
[독자와 함께]
 •  제41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 보험급여 예산에 착오
 •  편집자에게- 새해에도 꿋꿋한 참언론상을
 •  독자사진- 섬진강 화개나루의 겨울
 •  이주의 독자- 이은영씨
[논단]
 •  누구를 위한 경쟁인가/ 권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