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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1.12 제 42 호
[커버스토리] 무기를 보습으로, 군인을 일터로
•   전력증강 족쇄 경제 망친다
•   날씬한 군이 더 잘 싸운다
•   생명을 살리는 군을 만들자
•   고무풍선 북한 군사력
•   허깨비! '한국방위산업'
•   무기 수출길 뚫릴까

[특집/세계인의 미디어]
 •  런던/ 일본/ 하노이/ 워싱턴
[진단]
 •  한이헌도 경제대통령?
[포커스]
 •  일본은 지금 "정계개편중"
 •  서방의 뜨거운 감자 '알제리'
 •  "정치체질" 정치부 기자들
 •  '비운의 황손'은 탄식한다
 •  나진 · 선봉은 자본을 부른다
[르포]
 •  고교 평준화지역을 가다
[도전인터뷰]
 •  <모래시계> 방송작가 송지나씨
[지성]
 •  포스트모던 논쟁은 끝났다
 •  언어활용의 규범 모색
 •  새 책
[현대생활]
 •  흙내음과 수확의 기쁨을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함께하는 삶]
 •  진 시네마의 젊은 영화인들
[논단]
 •  빛 바랜 옛옷 걸쳐서야/ 김혜숙

[문화/분단 50년과 문화인]
 •  '문민'에 시체그림 보이는 신학철
 •  민족의 투쟁역사 되새기는 조정래의 문학
 •  휴머니즘을 추적하는 최민식의 카메라인생
 •  음악- 015B의 오만
 •  연극- 까페공화국
[사람이야기]
 • [박봉기] 나는 아직도 식민지에 살고 있소
 • [정동숙] 잘 노는 연극배우
 • [김구현] "간질에 대한 오해 엄청나요"
 • [천정배] 시민사회 뿌리를 다진다
 • [김주혁] 노조위원장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미지21]
 •  교육방송을 살려주세요
[창]
 •  "귀여운 나의 돼지"
[만리재에서]
 •  민족분단 50년 아침 군축으로 시작합시다
[만평]
 •  아빠~
[지표뉴스]
 •  극장 자주 가는 나라는 어디?
[독자 도전인터뷰]
 •  "<한겨레21> 그것이 알고 싶다"
[독자와 함께]
 •  제40호를 보고
 •  이주의 독자- 김완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