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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1.05 제 41 호
[커버스토리] 지방시대, 대권을 잡아라
•   대권길목 '서울 대통령'을 잡아라
•   서울- 국회의원보다 구청장을
•   부산 · 경남- 민자당 공천은 '당선'
•   인천 · 경기- 야권은 벼른다
•   대구 · 경북- 6월 기다리는 태풍의 눈
•   광주 · 전라- 그래도 황색바람은 분다
•   대전 · 충청- 집권당 '짝사랑' 끝났다
•   강원 · 제주- 느긋한 민자… 민주는 인물난
•   민선단체장 노리는 '현직들'
•   지방화시대, 누가 적임자냐
•   새 상품을 찾아라

[특집]
 •  '행복할 권리' 삶의 질을 찾자
 •  '최저선 확보운동' 조흥식 교수 인터뷰
 •  사회복지 실태로 본 삶의 질, 그 현주소
[포커스]
 •  YS 장고 끝 '화해' 선택
 •  삼성전자 '탈세소동'
 •  쌍용의 '북한선점' 비밀
 •  옐친 '체첸수렁'에 빠졌다
[도전인터뷰]
 •  '제3세계 빈곤' 연구해온 월든 벨로 박사
[특별기고/분단50년, 전후50년]
 •  김영호- "개혁이 통일이다"
 •  야스에 료스케- "일본은 재출발을"
[진단]
 •  꿈틀거리는 95년 정계개편
 •  "JP카드로 DJ를 막아라"
 •  '개편태풍'의 주역들
[논단]
 •  새해 아침의 각오/ 유팔무
[만평]
 •  근하신년
[지표뉴스]
 •  중국의 물가몸살 깊어간다

[함께하는 삶]
 •  부산 '금샘사랑방문화클럽'
[사람이야기]
 • [장기복역양심수] 당신의 연하장을 기다립니다
 • [김태성] 나의 사랑! 제미니
 • [방 열] 마술사 방열의 '농구와 인생'
 • [정 현] 거리의 천사들에게 배려를
 • [폴 힐] '낙태살인'을 살인하다
[이미지21]
 •  온 누리에 쏟아지는 햇살처럼
[창]
 •  외딴 섬의 분노, 굴업도를 가다
[만리재에서]
 •  '인간의 세상' 95년을 만듭시다
[독자와 함께]
 •  제39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1- 자주국방을 현실로
 •  독자와 필자2- 이탈리아 인구가 2천3백만명이라니
 •  편집자에게- 20년 만의 조국과 <한겨레21>
 •  독자사진- 독개다리 계속 건너려나
 •  이주의 독자- 이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