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미국에 질식당하는 '자주국방'
• 미국의 카지크 수정안과 각종 서한
• 미국 신경 건드린 신국방정책
• 한물간 고철만 강매당한다
• 미제무기만 사야 한다
[포커스]
• 한은 "내년 경제 불안하다"
• 기획원 '빙긋' 재무부 '경악'
• 경수로 놓고 한-미 '샅바싸움'
• '112'에 혼난 최 내무
• '예산절감 타령' 폭발 자초
• 민주계의 '불안한 연말'
• 그린벨트에 '골프장 증설'
• 이탈리아 피에트로 검사 사임
[진단]
• 삼성은 약속 못 지킨다
• 삼성 도전 기다리는 현대
[월드 & 사이언스]
• 베트남에 값비싼 오토바이가 넘친다
•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10대 환경사건
• 돈에 멍드는 생명공학
• 직결식 한글코드를 써보자
[인터뷰]
• 백흥용- "안기부 조작 상상을 초월"
[현대생활]
• '미래의 주식'을 잡아라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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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1994년 연극계 총결산
• 천상병 기념관 생겼다
• 영화- 나쁜 피
• 숨은 비디오 찾기- 죽음의 키스
[사람이야기]
• [빌 게이츠] 귀하신 몸 한국 찾은 뜻은
• [은승기] 푼돈 모아 월드컵 유치를
• [차승훈] 컴퓨터 선거참모
• [우엔 탄] 가장 작은 고깃배
[독자와 함께]
• 제37호를 보고
• 편집부에서- 이미지21을 탐내십시오
• 독자사진- 불탄 버스의 횡포
• 독자만평- 벌레들의 천국
• 편집자에게- 속시원한 비판, 대안도 함께
• 이주의 독자- 김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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