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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12.22 제 39 호
[커버스토리] 두메 분교의 '마지막 수업'
•   전국 국민학교 절반이 사라진다
•   두밀분교의 '폐교반대운동' 1년
•   '작은 학교의 모범' 양양 남천국민학교
•   교육부 실무자 서범석 과장 인터뷰

[특집]
 •  미국에 질식당하는 '자주국방'
 •  미국의 카지크 수정안과 각종 서한
 •  미국 신경 건드린 신국방정책
 •  한물간 고철만 강매당한다
 •  미제무기만 사야 한다
[포커스]
 •  한은 "내년 경제 불안하다"
 •  기획원 '빙긋' 재무부 '경악'
 •  경수로 놓고 한-미 '샅바싸움'
 •  '112'에 혼난 최 내무
 •  '예산절감 타령' 폭발 자초
 •  민주계의 '불안한 연말'
 •  그린벨트에 '골프장 증설'
 •  이탈리아 피에트로 검사 사임
[진단]
 •  삼성은 약속 못 지킨다
 •  삼성 도전 기다리는 현대
[월드 & 사이언스]
 •  베트남에 값비싼 오토바이가 넘친다
 •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10대 환경사건
 •  돈에 멍드는 생명공학
 •  직결식 한글코드를 써보자
[인터뷰]
 •  백흥용- "안기부 조작 상상을 초월"
[현대생활]
 •  '미래의 주식'을 잡아라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논단]
 •  영국자동차 몰락의 교훈/ 권명중

[문화]
 •  1994년 연극계 총결산
 •  천상병 기념관 생겼다
 •  영화- 나쁜 피
 •  숨은 비디오 찾기- 죽음의 키스
[함께하는 삶]
 •  임춘식 교수의 '무의탁 노인' 사랑
[사람이야기]
 • [빌 게이츠] 귀하신 몸 한국 찾은 뜻은
 • [은승기] 푼돈 모아 월드컵 유치를
 • [차승훈] 컴퓨터 선거참모
 • [우엔 탄] 가장 작은 고깃배
[이미지21]
 •  신한국 잔해, 그리고 세계화
[창]
 •  1994년! 흔들린 세계
[만리재에서]
 •  두메의 학교는 꿈의 터전입니다
[만평]
 •  덤벼 덤벼!
[지표뉴스]
 •  깜짝사고 두달에 한번 꼴
[독자와 함께]
 •  제37호를 보고
 •  편집부에서- 이미지21을 탐내십시오
 •  독자사진- 불탄 버스의 횡포
 •  독자만평- 벌레들의 천국
 •  편집자에게- 속시원한 비판, 대안도 함께
 •  이주의 독자- 김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