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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12.15 제 38 호
[커버스토리] 김영삼, '신재벌시대' 열다
•   '정부주도시대' 끝났다
•   삼성의 힘, 역시 무섭다
•   외자 문 '활짝' 대기업 '환호'
•   '깜짝쇼'로 위기돌파

[특집]
 •  원전은 더 이상 필요없다
 •  원자력, 결코 싸지 않다
 •  원전은 공포다
[진단]
 •  '고교입시 망령' 부활하는가
 •  "입시부활은 시대정신 역행"
[추적]
 •  세계 최장기 양심수 김선명 "어머니가 보고싶다"
[포커스]
 •  "선거예산 숨어 있다"
 •  날치기로 '5천2백억원' 확보
 •  노동부-노총 관계 "삐그덕"
 •  "학교에서 기도를" 보수파 공세
[월드 & 사이언스]
 •  니카라과 어머니들의 '따뜻한 혁명'
 •  일본은 '총'이 두렵다
 •  연말연시, 초보자 컴퓨터 구매전략
[시론]
 •  12 · 12 기소유예는 법적 설득력 없다
[도전인터뷰]
 •  '평준화 해제' 건의한 유병세 인천시 교육감
[현대생활]
 •  조훈현-이창호의 뜨거운 '겨울싸움'
 •  증권이야기/ 절세의 경제학
 •  가정한방/ 교통법률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논단]
 •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김혜숙

[문화]
 •  문학판에 '연애소설' 붐
 •  살아있는 '흑인음악'을
 •  미술- 윤동구 작품전
 •  영화- 성스러운 피
 •  숨은 비디오 찾기- 애리조나 유괴사건
[함께하는 삶]
 •  '글짓기 자유학교' 연 옥연경씨
[사람이야기]
 • [한인섭] CD-ROM 잡지 받으시오!
 • [조성순] 꿈에 그리던 교단으로
 • [이창근] "나는 베트남 리 왕조 후손"
 • [레오스 까락스] 영화홍보! 영화포기!
 • [유승림,이성아,최희선] 하늘 최고의 미소
[이미지21]
 •  우리는 무엇을 세울 것인가
[창]
 •  북한우표 '김정일 시리즈'
[만리재에서]
 •  '기습정치'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만평]
 •  물 반 고기 반
[지표뉴스]
 •  교육방송 쥐꼬리 예산
[독자와 함께]
 •  제36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1- 띄어쓰는 한글에 네모꼴맞춤 적절한가
 •  독자와 필자2- 정치행위는 과연 도박인가
 •  편집자에게- 진보언론 자리를 확고히!
 •  이주의 독자- 김종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