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 미국 뉴욕에서 애미 브라운이란 여성이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가면을 쓴 행위예술가 마크 맥고완을 걷어차고 있다. 맥고완은 사람들이 자신의 엉덩이를 걷어찰 것을 권유하는 피켓을 달고 72시간 동안 뉴욕 거리를 기어다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