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이라크전 반대 시위에 참가한 알리시아 카실리오가 이라크 민간인 옷을 입고 있다. 얼굴에 쓰인 숫자는 전쟁 시작 이래 이라크에서 사망한 민간인 수의 추정치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