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REUTERS/ NEWSIS/ MARIANA BAZO
11월9일 페루 리마 팜플로나의 빈민가에서 부모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쓸 만한 것들을 골라내는 동안 한 꼬마가 쪼그리고 앉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