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이인이 10월8일 방콕의 미국대사관 외곽에서 100m 길이로 이어진 브래지어 띠를 붙잡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사진/ REUTERS/ NEWSIS/ CHAIWAT SUBPRASOM)
빅토리아스 시크릿, 캘빈 클라인 같은 유명 속옷공장들이 문을 닫게 됨에 따라 약 800여 명의 노동자들이 해결책을 촉구하며 이같은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