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영국 런던의 ’고돌핀 앤드 래티머’ 학교 학생 에마 돈이 자신의 A레벨 결과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지금 영국에선 대학입학시험에 해당하는 A레벨의 난이도를 더 높이거나 아예 폐지하라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