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REUTERS/ NEWSIS/ BRIAN SNYDER)
미국은 동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38도까지 올라가는 등 혹서에 시달리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사는 밥 슈워츠씨가 연못에서 그의 개 사샤와 함께 공을 던지며 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