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REUTERS/NEWSIS/ALEXANDER DEMIANCHUK)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키로프 경기장 앞에서 반세계화 활동가 한 명이 깃발을 내걸고 있다. 지난 7월17일까지 이곳에서 G8 정상회의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