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REUTERS/NEWSIS/ NACHO DOCE )
5월1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캄포 페케노 투우장 앞에서 한 시위 참가자의 아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팻말은 “황소는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