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남부 수단 예이에 있는 킨지초등학교의 교정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남부 수단은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심지어 여성의 1%만이 초등학교 교육을 마쳤을 정도다. 유엔이 지원하는 3200만달러짜리 계획에 따르면 올해 안에 학생 수를 두 배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REUTERS/ NEWSIS/ EUAN DENHO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