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EPA)
1월20일 통행금지령이 내려져 황량해진 네팔 카트만두의 거리에서 개 두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다. 이날 예정된 대규모 반왕정 집회를 막기 위해 정부 당국은 시한부 계엄령을 선포하고, 전화와 휴대전화 서비스까지 중단한 채 도시를 통제하고 있다. 범야권과 재야 지도자들은 국왕 퇴진과 민주화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