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EPA)
10월27일 영국 콘월의 어촌 마을 플러싱에서 한 여인이 방파제에서 섭씨 20℃까지 올라간 따뜻한 가을 햇살을 즐기고 있다.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아이스크림을 들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