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특집 > 맛있는 뉴스 목록 > 기사내용   2005년10월06일 제579호
[세계의 풍경] 클린턴표 콘돔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사진/ EPA)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콘돔 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품질을 확인하고 있다. 이 회사가 바로 ‘클린턴’과 ‘르윈스키’표 콘돔을 만드는 곳이다. 무슨 표든 상관없으나 불량품은 없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