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특집 > 맛있는 뉴스 목록 > 기사내용   2005년03월08일 제550호
[세계의풍경] 가장높은곳의 우체부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사진/ EPA)

독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일하는 집배원인 안드레아스 오베라우어가 3월3일 독일 그라이나우(Grainau) 근처 주그스피츠 산 위에서 자신이 2964m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은 특별 우표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집배원은 늘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따뜻한 모습으로 비쳐진다. 이제 봄이 오면 독일의 산골에도 한국에도 행복한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