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02월04일 제4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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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제494호 69쪽 상자기사 ‘모기지론 시장은 가능한가’ 중에서 “코모코(KoMoCo·한국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는 부실만 쌓였고…”라는 대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코모코쪽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해마다 5억8천만∼73억5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코모코 임직원들께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