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제에서 발견한 두 모녀의 모습입니다. 이제 그만 가자는 엄마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저렇게 자리잡고 앉아버린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솔 | 서울시 강동구 명일2동
독자들의 한컷 사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