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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
등록 2003.10.02(목) 제478호
[독자와함께] [한컷 세상] 엄마, 요즘 대학생들은 말야…
‘대동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제에서 발견한 두 모녀의 모습입니다. 이제 그만 가자는 엄마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저렇게 자리잡고 앉아버린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솔
| 서울시 강동구 명일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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