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운대소문난암소갈비 유명한 해운대갈비의 원조집이나 다름없다. 40여년간 한우 암소갈비만을 숯불에 구워낸다. 생갈비보다는 양념갈비가 더 별미로 꼽힌다. 해운대구 중1동(051-746-0033).
2 달맞이집 30여년 내력의 횟집이다. 해운대해수욕장은 물론 부산 전역에 소문날 정도로 회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고, 초장맛이 각별하다. 해운대구 중1동(051-747-1500).
3 금수복국 해운대에서 2대 30여년간 복국 한 가지로 명성을 쌓고 있다. 부산의 별미이기도 한 복국맛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해운대구 중1동(051-742-3600).
4 언덕위의집 해운대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달맞이고개에서 경관이 가장 빼어난 레스토랑카페다. 다양한 자리배치와 메뉴가 돋보인다. 해운대구 중2동(051-743-2212).
5 남항횟집 해운대에서 해안을 따라 오르는 기장읍 대변항에서 내력이 가장 오래고 멸치회와 갈치회, 갈치구이백반 등을 제맛나게 차려낸다. 기장읍 대변리(051-721-2302).
6 장생포고래고기 울산시내에서 40년 전통을 지닌 고래고기 전문점이다. 특히 고래생고기와 고래육회 등이 유명하다. 미리 전화 예약을 하고가야 무리가 없다. 울산시 남구(052-265-5467).
7 함양집 울산에서 4대 76년간 육회비빔밥을 해온다. 예스런 모습 그대로 놋그릇에 담아내는 비빔밥과 묵채나물이 인상깊다. 울산시 남구(052-275-6947).
8 남일횟집 울산의 바다명소인 주전해안에서 경관이 가장 빼어나고 주인이 직접 떠내는 모듬회가 일품이다. 울산시 동구 주전동(052-252-9444).
9 울산횟집 정자동해수욕장에서 내력이 가장 오래고 주인의 회뜨는 솜씨가 무척 까다로운 집으로 알려져 울산시내 미식가들이 손꼽는 횟집이다. 울산시 북구 정자동(052-295-0120).
10 원풍식당 경주시내에서 한정식으로 첫손 꼽는다는 집이다. 서민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상도식 한정식을 받아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경주시 황남동 대능원 앞(054-772-2203).
11 영양숯불갈비 전국의 갈빗살구이를 파급시킨 원조집을 자처할 만큼 갈빗살구이로는 내력있는 집이다. 순수한 한우갈빗살을 숯불에 구워낸다. 경주시 서부동(054-771-2626).
12 황남빵 경주의 고유한 명과로 60년 내력을 쌓고 있는 집이다. 여러 곳 유사점들이 있어 전화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경주시 황오동(054-749-7000).
13 구룡포전복집 구룡포항에서 해수욕장으로 나가는 길목에서 주인이 직접 채취해온 자연산 전복으로 전복죽을 쑤어내 별미를 선보인다. 포항시 구룡포읍(054-267-3132).
14 별장회타운 구룡포해수욕장에서 언덕 하나를 사이에 둔 삼정해수욕장에서 바다경관이 빼어난 횟집이다. 2층의 민박은 바다가 훤히 내다보이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포항시 구룡포읍 삼정리(054-284-2408).
15 구룡장어 감포에서 구룡포로 이어지는 중간 구평리 당나무숲 앞에 자리잡은 민물장어집이다. 장어양식 전문가인 주인이 직접 구워내는 장어맛이 별미다. 포항시 구룡포읍(054-284-7242).
16 태평양회타운 영덕 강구항에서 대게만을 전문으로 30년 내력을 쌓고 있다. 사계절 대게를 떨구지 않고 낸다. 영덕군 강구면 강구항(054-733-4148).
17 산해식당 영덕에서 울진으로 오르는 영해면에 있는 해물탕집이다. 살아있는 신선한 어패류를 넣고 즉석에서 끓여내는 해물탕맛이 시원하다.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054-732-2401).
18 선창횟집 영덕에서 울진으로 이어지는 중간인 후포항에서 6km쯤 더 올라간 길가에 자리잡은 횟집이다. 회뜨는 솜씨가 뛰어난 주인이 직접 떠주는 회맛이 각별하다. 울진군 후포면(054-788-3301).
19 남양갈비 울진읍내에서 정확한 한우갈비와 생등심으로 이름난 집이다.동해안 나들잇길에 한우고기를 제맛나게 맛볼 수 있는 집이다. 울진군 울진읍 농협 앞(054-782-3637).
20 신산포회식당 망양정해수욕장 내 횟집이다. 2∼3층으로 이어지는 민박은 바다에 떠 있는 선실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전망이 뛰어나다.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망양정해수욕장(054-782-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