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캠페인 부끄러운 역사에 용서를 빌자

  ▶ 성금보내는 방법    ▶ 참전군인 증언을받습니다    ▶ 궁금한 점은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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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보내는 방법

독자 여러분, 우리의 힘으로 ‘가해의 악몽’을 지웁시다.
여러분의 정성은 베트남전의 유산을 청산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한 '평화의 공원' 조성사업에 쓰일 것입니다. 피해자 가족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21세기 새로운 한-베트남 관계를 정립하는 데 힘을 보태주십시오.


☞ 성금 보내실 곳

서울은행 32001-9502299 한겨레21

국민은행 827-01-0332-557 한겨레신문사

외환은행 070-13-19501-8 한겨레신문사

우체국 012245-0202668 한겨레신문사

조흥은행 397-01-030860 한겨레신문사

* 송금수수료가 면제됩니다.(타행입금은 예외)

   입금확인 손혜연 02-7100-516


* 성금총액(1월 20일 오후 1시 현재) 1억5294만1222원



▶ 보내주신 분

조흥은행 - 송병길 1만원
국민은행 - 송준영 독자 5만원, 임철하 독자 2만원
외환은행 - 김상호 독자 3만원
우체국 - 황진혁 독자 14만2860원
  ☞ 계 15만원



▶ 베트남전 참전군인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베트남전은 한국인들에게도 불행한 전쟁입니다.
박정희 정권은 베트남전 특수를 통해 경제성장의 토대를 닦았지만, 수많은 참전군인들은 지금도 고엽제 피해 등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전쟁의 광기 속에서 양민에게 학살의 총부리를 들이대는 끔찍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자유수호'라는 미명 아래 동원된 그들은 '말단의 가해자'인 동시에 '궁극적인 피해자'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고엽제 피해보상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양민학살 문제는 햇빛 아래 드러나야 합니다.
<한겨레21>은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의 용기있는 증언을 기다립니다.
☞ 전화 02-7100-504, 팩스 02-7100-509



▶ 궁금한 점은 이곳으로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5층 출판국
한겨레21 베트남 양민학살 성금모금 담당자 앞
문의
k21@hani.co.kr
전화 02-7100-504
팩스 02-7100-509



▶ 한국과 베트남의 독자편지

  • 어른이 된 어느날 그 공원에서…(제399호)
  • 훈장을 버리신 아버지(제312호)
  • 베트남 친구야, 정말 미안해(제307호)
  • 저금통이 바빠요(제304호)
  • 당연한 보복이라는 생각?(제302호)
  •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자랑스러워요(제299호)
  • 김대중 대통령 아저씨께(제298호)
  • 미국에서 온 편지(제293호)
  • 베트남 음식점에서 쫓겨난 기억(제288호)
  • 어느백수의 아름다운 1만원 (제285호)
  • 한국인들에게 ‘신선한 충격'(284호)
  • 아버지의 뜻을 간직하렵니다(제283호)
  • 착한 오빠의 짐을 덜어주세요(제282호)



    ▶ 미국 민간인 보고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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