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15 제345호






























손잡이에 매달려 가는데 앞에 손주녀석을 안은 할머니 두분이 나란히 앉아 계셨다. 왠지 가슴이 뜨끔! 며느리가 직장을 다녀서 봐주고 계신단다.
  • ‘맡길 데’는 많아도 ‘맡길 수’가 없다
  • 이민, 행복을 위한 선택?
  • 보육, 직장여성의 ‘수렁’
  • 부모만 책임질 일인가


  • 바닥 금리에 돈이 헤맨다

    금리가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다. 국고채 금리나 시중은행들의 수신금리가 사상 최저수준이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해 12월 예금은행의..
  • 금리를 알면 주가도 보인다
  • 금리 29%를 아시나요
  • 예금 움직이면 대박 터질까



  • “방법은 하나뿐, 자유투표!”
  • “갑갑한 현실 돌파하려는 몸부림”
  • 자유투표제, 미국과 유럽식은…
  • 힘세고 오래가는 YS?


  • 한전민영화는 열려라참깨?
  • 전력산업 민영화는 대세 아니다
  • 신용카드가 미워요!

  • 맨땅서 붙은 ‘국산 잠수함’



  • 국보법 허무는 아줌마의 뚝심
    가출한 아줌마는 푸른 수의를 입은 채 웃고 있었다. 2월5일 명동성당 들머리의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무기한 감옥농성장’에서 만난 주부 한희숙(47)씨. 남편의 만류를 뿌리치고..


  • 점자로 내뿜는 ‘아산의 향기’
  •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야죠”
  • 외모 콤플렉스 뿌리 뽑는다
  • 클린턴은 못 말려!

  • 마이너리티
  • “차마 총을 들 수가 없어요”




  • 아시아 네트워크 | English 
  • 나의 교실은 농촌과 공장이었다

  • 문화
  • 물 건너온 관객이여 웰컴!
    ‘연극관광’온 외국 관객 유치에 바쁜 동숭동…<난타> 등..
  • ‘청나라의 힘’을 만든 황제들
  • 개같은 세상, 내게 춤을 다오
  • 부끄러움이 녹은 씻김굿
  • 움직이는 세계
  • 자본이 뭉치면 우리도 뭉친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던 그 시간, 브라질 포르투...
  • 매매춘은 서비스업?
  • ‘읍참마속’한 블레어, 속타네…
  • 이수현, 그를 기억하며
  • 전투하듯 살아온 언론인의 일갈

  • 스포츠
    ‘선수의 운명은 감독 만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다. 감독이 그 선수를 어떻게 평가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 히딩크가 선택한 ‘장밋빛 인생’


  • 과학
  • 입덧을 즐겨라!
    산모와 태아를 보호하는 생명체의 작용… 고통 줄이기 위한 억제제 사용은 금물.
  • 나노기술은 실현 가능한가



  • 잃은 건 돈이요, 얻은 건 허망함




  • "성금모금 계속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언론 세무조사의 ‘정치성’

  • 복잡한 문화, 복잡한 세상

  • “유언장, 써보니까 잘 안 되데…”

  • 343호를 읽고…
  • 어떻게 죽을까, 어떻게 살까…
  • 왜 30대인가
  •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우리는 모두 단군의 자손인가


    크다는 것은…


    클릭하면 영혼의 울림이…


    60년대를 주름잡은 수원왕갈비


    모서리 장


    노르웨이, 인종차별 정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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