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17일 제 166호


땅속 깊이 대재앙이 자란다

남의 나라 일만으로 알았던 지진.
그러나 한반도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에도
정부는 은폐하는 데 급급할 뿐이다.



초점 대북지원 창구가 막혔다
각계인사 2백8명 정부차원의 북한돕기 촉구
김 대통령 해외순방 또 물의
"일본 만화 캡이에요”
부러진 지각 양산단층
땅속 깊히 숨쉬는 대재앙 지진
유훈통치 마감, 김정일 시대 온다
`타도 미제’를 말하지 않는다
김정일 9월9일 권력승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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