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5월01일 제 155호



꽃, 그 아름다운 혁명

신이 창조한 것보다 더 아름다운 꽃들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엄청난 규모로 성장한 화훼산업은 꽃들에게 더 탐스럽고 더 향기 좋은 꽃을 요구한다.
꽃은 이제 관상의 영역을 넘었다. 마케팅은 물론 병치료까지 쓰임새는 다양하다.
더 좋은 종자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이 한창인데 우리의 토종꽃은 자꾸만 사라져 간다.



커버스토리 사전 속으로 사라지는 토종꽃
꽃내음이 병을 치료한다
꽃잎에 담긴 무한한 가능성
유출된 토종꽃
꽃에도 로열티가 붙는다
꽃, 그 아름다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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