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4월03일 제 151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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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키드'의 비애
학생들의 잇단 자살.
그리고 교수의 자살.
이 나라 과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과학기술원 학생들은 왜 악몽을 꾸는가.
중압감에 눌려 자신감을 잃어가는
영재들의 뒤안을 들여다 보았다.
‘사이언스 키드’의 비애!
인터뷰/ 과학기술원 김현승씨(물리 3) 무엇이 죽음을 권했나 정글속의 교수님들 입시 바꿔야 영재가 산다 짐바브웨·가나도 ‘영재키우기’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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