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웃음 한마당’
1997년01월30일 제 143호 한겨레21

뼈 있는 농담을 기대합니다

‘노동법 파문’속에 나라가 시끌시끌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넉넉한 웃음 을 함께 나누는 여유는 어떨까요.

<한겨레21>은 최근의 시국상황과 관련하여 ‘총파업 웃음마당’을 마련했 습니다.

1월17일부터 나우누리 등의 전자통신망을 통해 <한겨레21>의 ‘웃음 모집 ’ 알림이 나가자 통신인들의 재치있는 유머들이 폭주했습니다. 이번호엔 지면사정으로 일부만 가려 싣습니다. 시국상황을 소재한 ‘웃음마당’은 계속 실릴 예정입니다. 다음호에도 독자 여러분의 뼈있는 농담들을 기대 합니다.

편집자

보낼 곳 : 서울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한겨레21> ‘총파 업 웃음한마당’담당자 앞, 통신 나우누리 vvhan1, 천리안vvhan1, 하이텔 han6, 팩스 7100-509∼510 (글이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사은품을 드 립니다.)

** 보내는 이의 주소, 전화번호도 함께 기재 바람.

© 한겨레신문사 1997년0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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