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이주의 사진’을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지난 연말과 연초에 보내주신 사진들 중 14장을 골랐습니다. 다양한 사진들만큼 다양한 소망을 독자들과 사진클리닉 식구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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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우(왼쪽) / 김태한(오른쪽)
△ 도현호
△ 기언주(위) / 김혜자(아래)
△ 동구리(위) / 이재봉(아래)
△ 오란씨
△ 김경섭
△ 현서지훈
△ 명재권(위) / 류형우(아래)
△ 류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