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세화와함께하는예컨대 ] 2003년08월26일 제474호 

“‘표현의 자유’는 제한할 수 있나” 원고모집(9/12)


[글 주제] :
‘표현의 자유’는 제한할 수 있나

남쪽의 보수·우익단체가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열리는 현장에서 북한 정권을 비방하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기자회견을 열다가 북쪽 기자단과 충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또 얼마 전에는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미군 훈련장에 진입해 장갑차 위에서 시위를 하다가 구속돼 한-미 사이의 외교문제로 비화됐다.

시위를 벌이거나 기자회견을 연 이들은 모든 것이 자신의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행동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를 막는 일은 잘못이라는 것이다. 즉, ‘표현의 자유’에 대한 도전이라는 시각이다. ‘표현의 자유’는 제한할 수 있는가 혹은 제한할 수 없는가. 그 근거와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글 마감 9월12일)

[글 보내실 곳]
이메일: han21@hani.co.kr
우편: (우)121-750 서울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한겨레21> ‘예컨대’ 담당자 앞(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팩스: 7100-509, 510

▷▷‘예컨대’에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은 중학교 3학년과 고교 1~3학년 학생 또는 그 또래이고, 글의 분량은 원고지 2500자 내외입니다. 글이 채택된 청소년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글을 보내실 때는 상품권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이름과 학교, 학년, 집 주소와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를 정확히 써주십시오.

▷▷논술 형식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한겨레21> 예컨대 Q&A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질문을 하실 때 이름과 학교도 함께 적어주세요.








.




↑Back to th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