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사관 앞에서 만난 꼬마!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수요시위에 엄마랑 누나랑 참석했다.
엄마가 해 주신 설명으로 일본의 만행을 얼마큼 이해 했는지는 모르나 표정이 참 진지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바로 알려 주어야 하는데…. 우리 나라는 역사도 선택과목!
참, 폭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