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8년03월06일 제700호
[이주의 한 문장]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한 것뿐”

▣ alwl1025


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의 어이없는 변명이었지요.
딱 개그소재로 알맞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국민의 분노를 더 크게 했던 박후보자님.
사퇴하셨으니
더 자유롭게 ‘땅 사랑’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한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