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8년02월28일 제699호
[생활 한 장] 뒤 조심

▣ 김록배


전혀 인체공학적이지 않은 우리 회사 화장실 비데 덕분에
펄펄 끓는 기름에서 갓 건져올린 닭똥집 될 뻔했다.
근데 번번히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