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8년02월28일 제699호
[이주의 한 문장] “내 더위 사가라!”

▣ fran100


휘영청 밝은 정월 대보름에 하는 말입니다.
새 정부가 대운하니 영어 몰입 교육이니 그런 열받는 이야기 말고
모든 사람이 올 한 해 열받는 일 없게
전 국민의 더위를 일괄 매수하면 어떨까요.

“내 더위 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