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내 다리 좀 주게나”
옆에 계신 아저씨의 말에 잠시 머뭇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다리를 어떻게….’머뭇거리던 나에게 입가에 웃음을 보이며 아저씨가 하는 말.
“저기 휠체어가 나에겐 다리와 같다네”“….”
당신의 눈에는 어떻게 보입니까? 휠체어, 아니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