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7년07월19일 제669호
[생활 한 장] 손 잡고 걷는 길

▣ 사창우


멀리 전남 함평에서 여의도로 야유회를 나오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입니다.
모처럼의 오랜 걸음에 허리가 아프셔서 일행에서 처진 할아버지를 할머니가 앞서 손잡아 이끄시는 모습입니다.
보기만해도 흐뭇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