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7년06월21일 제665호
[생활 한 장] 직업병
▣ 송정근
식당에서 친구랑 밥을 먹고 있다가 한 손님이 들어오자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어서오세요~♪.”
역시 직업은 못 속이나 보다.(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