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7년05월23일 제661호
[생활 한 장] 할머니와 손녀

▣ 이지연


햇볕이 너무 좋아(물론 양산을 썼지만) 시골에 계신 할머니와
집 근처 밭에 나가 쑥을 뜯었습니다.
이제 곧 팔순이 되시는 할머니.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또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