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너무 좋아(물론 양산을 썼지만) 시골에 계신 할머니와집 근처 밭에 나가 쑥을 뜯었습니다.이제 곧 팔순이 되시는 할머니.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또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