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7년05월03일 제658호
[생활 한 장] 현민이와 깨순이

▣ 아휘(nalaicat)

한순간의 아름다움이 빛으로 내리쬘 때
추억이 한 장으로 남아
힘든 어떤 때에 흔들림을
부러짐이 아닌 다시 일어서기 전의 순간으로 남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