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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1월05일 제642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부모의 마음, 자식의 마음
▣ 김록배
당신보다 훨씬 커버린 뒤에도
아낌없는 사랑으로….
이제 시원한 그늘 밑에서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