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영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어쩌면 잔소리가 진짜 사랑일 거야.’
타지 생활 1년도 안 돼서 얻은 늦은 깨달음. 몇백km를 지나 흘러오는 엄마의 잔소리는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