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6년08월18일 제623호
[픽셀아트 생활한장] 죄

2천 년 전 그는 가난한 자, 약한 자, 핍박받는 자의 구세주였다. 2천 년이 지난 지금.


그는 가진 자, 힘있는 자, 부유한 자, 많이 배운 자들이 둘러놓은 황금의 무게에 눈물을 흘리며 신음하고 있다.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