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영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기차 타고 가는 길. <한겨레21> 보면서 가는데 보니까 옆에 앉은 사람은 <한겨레>를 읽고 있었다. “저기요…. 바꿔서 안 보실래요?”라고 말하려던 것을 겨우 참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