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6년04월26일 제606호
[픽셀아트생활한장] 전자레인지

▣ 차재용


자취를 시작한 지 7년 만에 자취생활의 필수품이자 사치품인 전자레인지가 생겼다. 이제 가스비가 밀려 가스가 끊겨도 달걀찜을 먹을 수 있다. 오예. 그런데 달걀을 살 돈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