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6년03월17일 제601호
[픽셀아트생활한장] 생활한장

뒹굴


어느새 나는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면서 티비로 오락 프로그램이나 보는 게 더 이상 즐겁지 않은, 준비 안 된 ‘곧 서른’의 사내구나. 프로그램의 문제냐, 나의 문제냐. 봄에는 살이라도 빼야지.

차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