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12월15일 제589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토요일


월요일에 끓여놓은 김칫국 같은 것이 김치찌개스러운 것이 되었다가 이제 김치볶음이 되어 있으니 어느덧 주말이로구나. (그나저나 젓가락으로만 밥 먹으니 편하긴 하다.)

차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