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11월24일 제586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집착


어딘가에 끼워넣어야 할 것만 같은데 넣을 곳은 없고. 답답하고 찜찜하네.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