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11월10일 제584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프러포즈


우리 사이가 자꾸자꾸 멀어지네요. 매일매일 날이 갈수록 우리 사이의 사랑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김록배